되돌려준다 +22等級 박종권 敍述 식인공룡,식인파충류놈들의 기본술수는 아래와 같다. "나는 하지 않았지만, 내가 했다" 이 술수가 식인공룡놈들, 식인파충류놈들의 술수이다. 여기서 나는 누구이냐의 문제인데, 이 나라는 문제는 부처놈도 역설을 하고 고민도 하는데, 일단 부처라는 말의 의미가 뭔지부터 살펴보자 부처라는 말의 의미는, "아바타,아종들 즉 내가 아닌 것을 포기하고 버린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버린후, 특정한 아젠다-미션에 집중하는 자"라는 의미이다. 특정한 미션-아젠다란, 과거 전세에서 지은 죄업흉업악업에 대한 소진이다. 그것을 부처라고 부르고, 부처를 일러서 대자대비, 보살행 어쩌고 하는데, 그것을 하는 이유로서, 과거악업죄업흉업에 대한 소진인 것이다. 부처란 내가 아닌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린다는 의미이고, 집착을 버리고 나서 돌아다보건대, 내가 지내온 영겁의 세월동안의 죄업악업흉업이 산더미같음을 보는 자라는 의미이다. 그리하여 부처란, 내가 아닌 것을 모두 버리고, 포기하고, 과거세에서 자행한 악업죄업흉업을 소진제거하는 자라는 의미이다. 중생들이 부처를 일러서 해탈하고 광명을 얻은 자로서 절대의 지복계로 간 자라고 보려하지만 그게 아니다. 지구세계의 부처들도 약간 이상하게 생각하는 듯 싶다는 추정이다. 자기가 해탈해서 그 모든 전세의 문제들을 모조리 해탈함과 동시에 제거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고, 지고 지복의 해탈계로 간 존재라고 여기는 듯 한데, 그게 아니다. 해탈로는 과거세의 문제를 없앨수 없다. 전부 거짓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다만, 해탈이란 도대체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자각이다. 阿羅漢이 있다. 아르하트arhat(阿羅漢)이라고 표현한다. 이 ARHAT라는 말은,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아라한을 무슨 도사나 신선 혹은 준해탈자라고 여긴다면 잘못된 이해이다. 지구인들이 말하는 해탈의 의미는, 짐승가축악마마귀의 수준에서 벗어남을 말하는 것이지 무슨 신선 도사 신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잡아처먹고 사람을 때려죽이고 칼부림을 놓고, 탐욕과 탐착 집착에 쩔어서 살던 짐승가축악마마귀의 단계에서 간신히 벗어난 것을 해탈이라고 부르는 것이 지구인 수준이다.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는 永遠한 求道者라는 의미이다. "람RAM"이란 求道者를 말한다. "사SA"란 永遠속에서 存在하는 實體를 말한다. SARAM을 식인공룡떼인 라마제국과 그 현신 인도놈들 그리고 잘난척 하는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은 아주 못나고 얼간이 같고 낮은 실체로 간주한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그리고 이 자들은, 이른바 ARHAT을 말하는데, 셈야제인지 뭔지 하는 식인공룡년이 말하기를 예수가 아르하트ARHAT 아델사타ADELSATA에서 살았다고 표현한다. 그런데 이 아르하트ARHAT라는 것은, 대단한 무언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求道者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아르하트 아델사타란, 아마도 求道者들의 세상을 의미할 것이다. SARAM(ARHAT)이란 정확하게 표현하면, 제4우주 준성단계 레벨에서 사는 실체를 말한다. 준성단계란 영어로는 CONFIRM WITH STAR-CLUSTER'S WAYS를 의미한다. 準星團界라는 말도 잘못된 말이다. 이게 식인공룡떼인 말데크식인공룡놈들의 아종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만든 천한 말이다. 準이라는 말의 의미는, 그것과 동등하다거나 그것과 유사하다거나 그것과 거의 같은 수준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準이라는 말은, 대상이 되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러한 수준에서 요구하는 모든 것에 同意(AGREE,CONFIRM)하고 그러한 수준에 도달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것을 行한다는 의미이다. 준성단계를 영어로 표현한다면(재수없는 인도놈들 말로 표현한다면) PARA-STAR CLUSTER라고 표현할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AGREE & CONFIRM WITH STAR CLUSTER'S WAYS라고 표현할수 있다. 인도놈들의 사상은 실제로는 준외계인수준에 도달했던 아주 오래전 고대사람들의 것이지 이 새끼들 것이 아니다. 漢字語의 準은, 영어로는 PARA가 될 것이다. QUASI가 아니다. SEMI도 아니다. "나"라는 말의 의미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말하고 욕망, 탐욕, 집착과는 무관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말한다. 세상사에서 벗어나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나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라는 말은, 세상사에 탐착하고 명리재물에 집착하는 나를 말한다. 나란, 아무것에도 집착하거나 걸림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로서의 실체를 의미한다. 내란, 나는 나인데, 하나가 걸린다. 그 하나가 바로 재물명리재복인기칭찬명예등 세상사에 연연하는 나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식인공룡놈들이 써 처먹는 "착취,갈취,도적질,강도질,사기질술수"가 바로 "나는 안 했는데 내가 했다"라는 방식이다. 인도-라마놈들이 아는 척 하면서 眞我가 어떻고 大我가 어떻고 개소리를 나발댄다. 하지만 이게 실제 무슨 의미인지 아는 놈은 단 한놈도 없다. 이유를 보면 사람으로서 살아본 놈이 단 한놈도 없다. "나"라는 것은 사람으로서 혹은 실체로서 가지는 원본성, 원본래, 원본원을 말하기도 한다. 이건 꼭 누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천성이다. 천품이다 성품이다 이게 나이다. "내"라는 것은, 我와 유사하다. 我라는 것은, 세상사에 연관된 나를 말한다. 그게 我이다. 그리고 그 我를 한글로 한국말로는 "내"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없는 놈들은 전원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없는 놈들은, 가르치는 자 또는 교사나 스승역할을 할수 없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없는 놈이 내가 가르쳐준 것이라다라고 말하거나 내가 한 일(일이란 사람이 하는 것이다)이다라고 말하면 즉시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이들을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없는 놈들을 完全無知한 자로서 表現하도록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다중자아를 만드는데, 원본래로서의 나는 그렇게 할 의도나 욕구,요구,바램이 아니지만, 의도적으로 조작왜곡하여 그것을 원하는 상태로 위조작하는 술수로서 만들어진 僞我(대속,속죄를 위해서 그렇게 하고 싶지 않거나 그렇게 안할 일을 그렇게 의도적으로 하도록 만드는 거짓자아),異我(다른 사람의 같은 자원, 같은 등급, 같은 보물을 임의무단공유해서 이것이 내것이라고 말하는 거짓아),他我(사람의 魂魄靈을 속이고 기망하여 제놈을 나로 알게 하고 그 사람의 보물을 임의공유하거나 임의탈취해서 이익과 쾌락,음락을 얻는 거짓아),秀我(사람에게는 누구나 있는 공명심, 영웅심, 꿀꿀하고 좃같은 우울함에서 벗어나려는 반사작용들을 위조작해서 그 사람이 가진 잠재력을 도적질하여 영웅장군행세하고 처우받고 높힘을 받으려고 만드는 거짓아),別我(먹고 사는 문제, 일상사에 조폭, 조직폭력배, 주변인들을 동원해서 포위하여 압박하면서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칼부림을 놓고 병신얼간이를 만들고 아무일도 못하게 만드는 거짓아),差我(다른 사람이 오랜 기간 애를 써서 힘들게 일해서 얻은 결과를 가로채고 그것을 내가 했다고 주장하여 칭찬,인기,명예,처우를 받고 고급극상보지의 쫄깃한 맛을 미친듯이 즐기는 거짓아,음락을 주로 즐긴다 이 거짓아는 명목상으로 천진난만한 어린애의 이미지를 부가하고 착하고 선하지만 유머가 있고 재치가 있는 놈으로 위장한다. 하지만 실제를 보면 험악한 살인귀 마귀놈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이재용이 놈이다.),類我(아플레이아데스개떼들인데, 무엇을 하든 공유한다는 이상한 개념을 들고 나타나서 뭐를 하든 개떼나 짐승떼처럼 무조건 공유하고 같이 떼거리로 움직이는 천한 짐승떼들로서의 거짓아를 말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공유개념은 딴게 아니다. 다른 종족, 다른 사람들 것을 무력이나 속임수로 빼앗고 가로채는 도적질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거짓된 주장개념을 만든 것이지 그게 공유가 아니다. 다른 사람것이나 다른 종족것을 마구잡이로 가로채고 빼앗으면, 그것이 아무리 귀중한 것이라고 해도 이 더러운 짐승새끼들 눈에는 그다지 중요하다거나 귀중해보이지 않는데, 그게 제놈이 애를 써서 성취한 것이 아니고 거저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구잡이로 공유하는 것이다. 거저 얻은 것이고 귀중함을 모르기에 정당성이 결여된다. 그 정당성 결여를 저희놈들끼리 공유한다는 개념으로 정당화하려고 만든 것이 아플레이아데스의 공유개념이다. 이 천하고 하등한 짐승떼들이 우주선을 타고 다니지만, 우주선이 도대체 뭔지 개념조차도 없는 천하고 하등하고 미개한 짐승의 무리에 불과한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제놈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서 그런 것이다. 전부 남의 것을 빼앗고 도적질하고 거저 얻었으니, 도대체 그 귀중함을 모르는 것이다. 우주선을 타기는 타는데, 개씹새끼야 그게 뭔지나 알고 타니?)등을 만드는데, 그것을 악용해서, 그 사람이 한 일로 처리하고 이익과 쾌락, 음락을 얻고 칭찬,인기,명예를 얻고 만족하는 술수이다. 상기의 술수로서 이용해 처먹는데, 주요 이유를 보면 그 사람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완전히 죽여버린후, 그 전체를 모조리 빼앗으려고 할 때에 이런 악랄한 술수를 쓰는 것이다. 나는 하지 않았는데 내가 했다라고 한다면, 나로서 하고 싶었던 일들을 내가 다 했다는 말이 된다. 그러면 분명히 나는 한적이 없는데도, 만일 훗날 나로서 그것을 하려고 할때, 그것은 이미 한 일이다. 말하자면 나로서 한 일은 아니지만, 내가 했다라는 것은, 그 사람이 할 일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그 사람 전체를 다 죽여버리고 전체를 전부 빼앗겠다는 의미인 것이다. 예를 들어서 내(나)가 쫄깃한 보지맛을 보고 싶은데 그렇게 할 기회가 없고 대상도 없다면, 그런 일을 내(딴놈으로서의나)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딴놈으로서의 나는 내가 아니다. 하지만 나는 하지 않았지만 내가 한 것이 되는데, 왜 그런가 하면 요 사특간교교활한 식인공룡떼들이 만일 그런 짓을 한다면, 그런 짓을 하는데 요구되는 모든 것을 나의 것으로 한다는 점이다. 단, 그것을 인식하는 실체아, 실체의식만 딴놈이다. 그래서 분명히 내가 쫄깃한 보지맛을 실제현실로 맛보고 만족을 얻어야 하는데, 그런 보지맛을 본적이 전혀 없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보지맛을 본적이 없음에도 나중에 가서 기회를 얻어서 쑤셔 보려고 하면 이상한거다. 이게 내가 이미 쑤신 보지라는 기시감이 들어오는 것이고, 쑤셔보고 즐기고 싶은 인지상정적인 마음, 욕구, 요구, 바램, 만족이 사라져버린다는 것이다. 즉, 무엇을 해도 이미 다한 일로 처리되었고, 하려고 하면 다 한 일이 되어 버린다는 점이다. 게다가 더 기분나쁜 것은 만일 나로서 훗날 이 씹새끼가 돌려준다고 하여 돌려받는다면, 나로서 가져보고 싶었고 해보고 싶었던 일들이나 쫄깃한 보지들이 전부 나의 원수놈 절천지 원수놈이 전부 더러운 자지로 쑤셔대고 즐기고 음락하고 영구소유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왕,황제, 지도자, 대통령, 과학자등등 나로서 하고 싶었던 일을 전부 딴놈으로서의 나(내가-이건희,이재용이를 말한다)가 미리 다 해버리는 식인공룡,식인파충류,식인귀떼의 인간류,사람에 대한 인육사냥기술이다. 이 인육사냥기술은 정말 무섭다. 따라서 우주전체의 인간류, 사람들, 비파충류종족인들이 단결하여 이 씨팔놈들을 멸족시키기 위한 전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그런데 분명히 나는 안 했어. 나는 안 했는데도 내가 했다로 처리해서 약 96%~98%의 나로서가 했다로서 처리되고 나머지 2%~4%로서의 딴놈으로서의 나가 하는 방식인데, 이 2~4%가 바로 쫄깃한 보지맛을 현실로서 실제로서 즐기고 음락하는 놈이라는 점이다. 이런 교묘하고 사특한 술수로 사람을 잡는 것이다. 그리고 일하고자 하는 의욕을 제거하고 가축축생수준의 의식으로 내려앉힐때 요런 술수를 쓰는 것이다. 그렇게 한후, 가진 능력,실력,등급,지위,신분,서열을 모조리 빼앗으려고 그렇게 하는 술수이다. 나는 안 했는데 내가 했다를 자행한 놈들을 持續的恒久的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無始無終的으로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되돌려준다

 

+22等級 박종권 敍述


식인공룡,식인파충류놈들의 기본술수는 아래와 같다.

"나는 하지 않았지만, 내가 했다"

이 술수가 식인공룡놈들, 식인파충류놈들의 술수이다.

여기서 나는 누구이냐의 문제인데, 이 나라는 문제는 부처놈도 역설을 하고 고민도 하는데, 일단 부처라는 말의 의미가 뭔지부터 살펴보자

부처라는 말의 의미는, "아바타,아종들 즉 내가 아닌 것을 포기하고 버린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버린후, 특정한 아젠다-미션에 집중하는 자"라는 의미이다.

특정한 미션-아젠다란, 과거 전세에서 지은 죄업흉업악업에 대한 소진이다.

그것을 부처라고 부르고, 부처를 일러서 대자대비, 보살행 어쩌고 하는데, 그것을 하는 이유로서, 과거악업죄업흉업에 대한 소진인 것이다. 부처란 내가 아닌 것에 대한 집착을 버린다는 의미이고, 집착을 버리고 나서 돌아다보건대, 내가 지내온 영겁의 세월동안의 죄업악업흉업이 산더미같음을 보는 자라는 의미이다. 그리하여 부처란, 내가 아닌 것을 모두 버리고, 포기하고, 과거세에서 자행한 악업죄업흉업을 소진제거하는 자라는 의미이다.

중생들이 부처를 일러서 해탈하고 광명을 얻은 자로서 절대의 지복계로 간 자라고 보려하지만 그게 아니다.

지구세계의 부처들도 약간 이상하게 생각하는 듯 싶다는 추정이다. 자기가 해탈해서 그 모든 전세의 문제들을 모조리 해탈함과 동시에 제거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고, 지고 지복의 해탈계로 간 존재라고 여기는 듯 한데, 그게 아니다.

해탈로는 과거세의 문제를 없앨수 없다. 전부 거짓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다만, 해탈이란 도대체 내가 누구인가에 대한 자각이다.

阿羅漢이 있다.

아르하트arhat(阿羅漢)이라고 표현한다. 이 ARHAT라는 말은,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아라한을 무슨 도사나 신선 혹은 준해탈자라고 여긴다면 잘못된 이해이다.

지구인들이 말하는 해탈의 의미는, 짐승가축악마마귀의 수준에서 벗어남을 말하는 것이지 무슨 신선 도사 신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잡아처먹고 사람을 때려죽이고 칼부림을 놓고, 탐욕과 탐착 집착에 쩔어서 살던 짐승가축악마마귀의 단계에서 간신히 벗어난 것을 해탈이라고 부르는 것이 지구인 수준이다.

사람이라는 말의 의미는 永遠한 求道者라는 의미이다.

"람RAM"이란 求道者를 말한다.

"사SA"란 永遠속에서 存在하는 實體를 말한다.

SARAM을 식인공룡떼인 라마제국과 그 현신 인도놈들 그리고 잘난척 하는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은 아주 못나고 얼간이 같고 낮은 실체로 간주한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그리고 이 자들은, 이른바 ARHAT을 말하는데, 셈야제인지 뭔지 하는 식인공룡년이 말하기를 예수가 아르하트ARHAT 아델사타ADELSATA에서 살았다고 표현한다.

그런데 이 아르하트ARHAT라는 것은, 대단한 무언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求道者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아르하트 아델사타란, 아마도 求道者들의 세상을 의미할 것이다.

SARAM(ARHAT)이란 정확하게 표현하면, 제4우주 준성단계 레벨에서 사는 실체를 말한다.

준성단계란 영어로는 CONFIRM WITH STAR-CLUSTER'S WAYS를 의미한다. 

準星團界라는 말도 잘못된 말이다. 이게 식인공룡떼인 말데크식인공룡놈들의 아종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만든 천한 말이다.

準이라는 말의 의미는, 그것과 동등하다거나 그것과 유사하다거나 그것과 거의 같은 수준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準이라는 말은, 대상이 되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러한 수준에서 요구하는 모든 것에 同意(AGREE,CONFIRM)하고 그러한 수준에 도달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것을 行한다는 의미이다.

준성단계를 영어로 표현한다면(재수없는 인도놈들 말로 표현한다면) PARA-STAR CLUSTER라고 표현할수도 있을 것이다. 혹은 AGREE & CONFIRM WITH STAR CLUSTER'S WAYS라고 표현할수 있다. 인도놈들의 사상은 실제로는 준외계인수준에 도달했던 아주 오래전 고대사람들의 것이지 이 새끼들 것이 아니다. 

漢字語의 準은, 영어로는 PARA가 될 것이다. QUASI가 아니다. SEMI도 아니다. 

"나"라는 말의 의미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말하고 욕망, 탐욕, 집착과는 무관하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말한다. 세상사에서 벗어나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나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라는 말은, 세상사에 탐착하고 명리재물에 집착하는 나를 말한다.

나란, 아무것에도 집착하거나 걸림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로서의 실체를 의미한다.

내란, 나는 나인데, 하나가 걸린다. 그 하나가 바로 재물명리재복인기칭찬명예등 세상사에 연연하는 나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식인공룡놈들이 써 처먹는 "착취,갈취,도적질,강도질,사기질술수"가 바로 "나는 안 했는데 내가 했다"라는 방식이다.

인도-라마놈들이 아는 척 하면서 眞我가 어떻고 大我가 어떻고 개소리를 나발댄다. 하지만 이게 실제 무슨 의미인지 아는 놈은 단 한놈도 없다. 이유를 보면 사람으로서 살아본 놈이 단 한놈도 없다.

"나"라는 것은 사람으로서 혹은 실체로서 가지는 원본성, 원본래, 원본원을 말하기도 한다. 이건 꼭 누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천성이다. 천품이다 성품이다 이게 나이다.

"내"라는 것은, 我와 유사하다. 我라는 것은, 세상사에 연관된 나를 말한다. 그게 我이다. 그리고 그 我를 한글로 한국말로는 "내"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없는 놈들은 전원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없는 놈들은, 가르치는 자 또는 교사나 스승역할을 할수 없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없는 놈이 내가 가르쳐준 것이라다라고 말하거나 내가 한 일(일이란 사람이 하는 것이다)이다라고 말하면 즉시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울러서 이들을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사람으로서 살아본적이 없는 놈들을 完全無知한 자로서 表現하도록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다중자아를 만드는데, 원본래로서의 나는 그렇게 할 의도나 욕구,요구,바램이 아니지만, 의도적으로 조작왜곡하여 그것을 원하는 상태로 위조작하는 술수로서 만들어진 僞我(대속,속죄를 위해서 그렇게 하고 싶지 않거나 그렇게 안할 일을 그렇게 의도적으로 하도록 만드는 거짓자아),異我(다른 사람의 같은 자원, 같은 등급, 같은 보물을 임의무단공유해서 이것이 내것이라고 말하는 거짓아),他我(사람의 魂魄靈을 속이고 기망하여 제놈을 나로 알게 하고 그 사람의 보물을 임의공유하거나 임의탈취해서 이익과 쾌락,음락을 얻는 거짓아),秀我(사람에게는 누구나 있는 공명심, 영웅심, 꿀꿀하고 좃같은 우울함에서 벗어나려는 반사작용들을 위조작해서 그 사람이 가진 잠재력을 도적질하여 영웅장군행세하고 처우받고 높힘을 받으려고 만드는 거짓아),別我(먹고 사는 문제, 일상사에 조폭, 조직폭력배, 주변인들을 동원해서 포위하여 압박하면서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칼부림을 놓고 병신얼간이를 만들고 아무일도 못하게 만드는 거짓아),差我(다른 사람이 오랜 기간 애를 써서 힘들게 일해서 얻은 결과를 가로채고 그것을 내가 했다고 주장하여 칭찬,인기,명예,처우를 받고 고급극상보지의 쫄깃한 맛을 미친듯이 즐기는 거짓아,음락을 주로 즐긴다 이 거짓아는 명목상으로 천진난만한 어린애의 이미지를 부가하고 착하고 선하지만 유머가 있고 재치가 있는 놈으로 위장한다. 하지만 실제를 보면 험악한 살인귀 마귀놈들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이재용이 놈이다.),類我(아플레이아데스개떼들인데, 무엇을 하든 공유한다는 이상한 개념을 들고 나타나서 뭐를 하든 개떼나 짐승떼처럼 무조건 공유하고 같이 떼거리로 움직이는 천한 짐승떼들로서의 거짓아를 말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공유개념은 딴게 아니다. 다른 종족, 다른 사람들 것을 무력이나 속임수로 빼앗고 가로채는 도적질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거짓된 주장개념을 만든 것이지 그게 공유가 아니다. 다른 사람것이나 다른 종족것을 마구잡이로 가로채고 빼앗으면, 그것이 아무리 귀중한 것이라고 해도 이 더러운 짐승새끼들 눈에는 그다지 중요하다거나 귀중해보이지 않는데, 그게 제놈이 애를 써서 성취한 것이 아니고 거저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구잡이로 공유하는 것이다. 거저 얻은 것이고 귀중함을 모르기에 정당성이 결여된다. 그 정당성 결여를 저희놈들끼리 공유한다는 개념으로 정당화하려고 만든 것이 아플레이아데스의 공유개념이다. 이 천하고 하등한 짐승떼들이 우주선을 타고 다니지만, 우주선이 도대체 뭔지 개념조차도 없는 천하고 하등하고 미개한 짐승의 무리에 불과한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제놈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서 그런 것이다. 전부 남의 것을 빼앗고 도적질하고 거저 얻었으니, 도대체 그 귀중함을 모르는 것이다. 우주선을 타기는 타는데, 개씹새끼야 그게 뭔지나 알고 타니?)등을 만드는데, 그것을 악용해서, 그 사람이 한 일로 처리하고 이익과 쾌락, 음락을 얻고 칭찬,인기,명예를 얻고 만족하는 술수이다.


상기의 술수로서 이용해 처먹는데, 주요 이유를 보면 그 사람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완전히 죽여버린후, 그 전체를 모조리 빼앗으려고 할 때에 이런 악랄한 술수를 쓰는 것이다.

나는 하지 않았는데 내가 했다라고 한다면,

나로서 하고 싶었던 일들을 내가 다 했다는 말이 된다. 그러면 분명히 나는 한적이 없는데도, 만일 훗날 나로서 그것을 하려고 할때, 그것은 이미 한 일이다.

말하자면 나로서 한 일은 아니지만, 내가 했다라는 것은, 그 사람이 할 일이 아무것도 없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그 사람 전체를 다 죽여버리고 전체를 전부 빼앗겠다는 의미인 것이다.

예를 들어서 내(나)가 쫄깃한 보지맛을 보고 싶은데 그렇게 할 기회가 없고 대상도 없다면, 그런 일을 내(딴놈으로서의나)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딴놈으로서의 나는 내가 아니다.

하지만 나는 하지 않았지만 내가 한 것이 되는데, 왜 그런가 하면 요 사특간교교활한 식인공룡떼들이 만일 그런 짓을 한다면, 그런 짓을 하는데 요구되는 모든 것을 나의 것으로 한다는 점이다. 단, 그것을 인식하는 실체아, 실체의식만 딴놈이다. 그래서 분명히 내가 쫄깃한 보지맛을 실제현실로 맛보고 만족을 얻어야 하는데, 그런 보지맛을 본적이 전혀 없는 것이고, 그런데 그런 보지맛을 본적이 없음에도 나중에 가서 기회를 얻어서 쑤셔 보려고 하면 이상한거다. 이게 내가 이미 쑤신 보지라는 기시감이 들어오는 것이고, 쑤셔보고 즐기고 싶은 인지상정적인 마음, 욕구, 요구, 바램, 만족이 사라져버린다는 것이다. 즉, 무엇을 해도 이미 다한 일로 처리되었고, 하려고 하면 다 한 일이 되어 버린다는 점이다. 게다가 더 기분나쁜 것은 만일 나로서 훗날 이 씹새끼가 돌려준다고 하여 돌려받는다면, 나로서 가져보고 싶었고 해보고 싶었던 일들이나 쫄깃한 보지들이 전부 나의 원수놈 절천지 원수놈이 전부 더러운 자지로 쑤셔대고 즐기고 음락하고 영구소유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왕,황제, 지도자, 대통령, 과학자등등 나로서 하고 싶었던 일을 전부 딴놈으로서의 나(내가-이건희,이재용이를 말한다)가 미리 다 해버리는 식인공룡,식인파충류,식인귀떼의 인간류,사람에 대한 인육사냥기술이다. 이 인육사냥기술은 정말 무섭다. 따라서 우주전체의 인간류, 사람들, 비파충류종족인들이 단결하여 이 씨팔놈들을 멸족시키기 위한 전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그런데 분명히 나는 안 했어. 나는 안 했는데도 내가 했다로 처리해서 약 96%~98%의 나로서가 했다로서 처리되고 나머지 2%~4%로서의 딴놈으로서의 나가 하는 방식인데, 이 2~4%가 바로 쫄깃한 보지맛을 현실로서 실제로서 즐기고 음락하는 놈이라는 점이다. 이런 교묘하고 사특한 술수로 사람을 잡는 것이다. 그리고 일하고자 하는 의욕을 제거하고 가축축생수준의 의식으로 내려앉힐때 요런 술수를 쓰는 것이다. 그렇게 한후, 가진 능력,실력,등급,지위,신분,서열을 모조리 빼앗으려고 그렇게 하는 술수이다.


나는 안 했는데 내가 했다를 자행한 놈들을 持續的恒久的恒續的終身的永遠的永劫的永續的永久的無始無終的으로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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