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Hix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quark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utr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prot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gativeprot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gativeneutr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ucleus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cytoplasm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utrino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utrino-nucle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ucleus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양성미자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양성핵자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antiparticle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antiuniverse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antimatter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antilife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cellmembrane體 8000차원의 말데크이무기 디아볼릭의 눈 +22등급 박종권 서술 비파충류준초식플레이아데스29등급 서술 ---------------------------------------------------------- 시기와 때가 되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다 는 것을 원칙으로 처리할것 우리가 겪은 일들을 토대로 보건대, 어이가 없으며 어처구니가 없는바, 이유를 본다면, 지구인으로 태어난 것이 이유로 분석되며, 지구인으로 태어난 이유를 본다면 더욱 더 어처구니가 없는바, 이 점에 대해서 지금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분석고찰시, 어떤 씹새끼가 이용해처먹기 좋은 성품과 기질로 경도시킨 결과라고 판단되며, 이용해처먹기 좋은 성품과 기질로 경도된 자로서의 원등급원지위원서열을 토대로 본다면, 이용당하는 자 역시도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되다. 우리를 이와같은 병신새끼로 만든 놈은, 아마도 한 우주를 창조하고 우주를 창조하는 정도가 아니라, 영겁조년 영원조년의 세월간 순환하는 우주의 수레바퀴를 수도 없이 돌고 돈 베테랑으로서 그렇게 만든 것이라는 그간의 관찰분석결과이다 우리로서는, 하나님을 해도 충분한 원등급과 원지위 원서열을 가지고도, 왜 밑바닥 하위의 부하졸개로서만 살아왔는지도 대단히 의문인것이다 지금 우리를 비웃는 놈들은, 말데크와의 잘못된 부모자식관계에서 유발된 하급지구인과 하위하층민으로서의 비웃음을 당할 위치에 서 있는 우리를 보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의 우리가 그렇게 낮은 위치에 있는 자는 아닌데, 우리가 그간 보고듣고 목격관찰분석한 결과를 놓고 보건대, 이와같은 극단지옥의 우주로 와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며, 이와같이 우습게 취급당하고 모독당할 이유도 없다 우리가 그간 듣고 보고 목격관찰한 우주로서의 안드로메다은하계계열로서의 베가, 라이라, 플레이아데스, 제2차은하대전계열들은, 사람들의 우주가 아니며, 일종의 우주로봇 우주짐승들의 우주이다. 어떻게 보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알고리즘으로서 동작되는 단순반복형 로봇같은 존재들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야생의 들짐승수준밖에 안되는 놈들의 세계가 바로 안드로메다은하계의 세계이다 물질의식, 짐승의식, 로봇의식들로서 생명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근원체적힘을 손아귀에 쥐고 흔드는 방식으로서 우주를 바라다보고 생명을 바라다본다. 이들은 그들이 위치하는 영역과 차원내에서 모든 것을 물질화하여 보고 느끼고 판단하고 생각한다. 마치 컴퓨터가 데이터를 분석하듯 컴퓨터분석방식으로 세상과 우주를 바라다보고 느끼고 판단하는데, 어떻게 보면 로봇이고 어떻게 보면 짐승들이다 이들은, 사람이 뭔지를 모른다. 인간이 뭔지도 모른다. 삶이 뭔지도 모른다. 삶을 구분짓는 삶과 죽음의 경계도 불투명하다. 사는 것이나 죽는 것이나 전부 동일하다 이들에게는 무언가를 해야 하겠다는 의욕이나 욕구도 없다 다만 맛있는 인육을 먹고 싶다는 짐승으로서의 원본능적 욕구외에는 그 어떤 것도 없는 것이다 마치 짐승계에서 육식맹수류가 매일같이 사냥감을 찾고 맛있는 고기를 배부르게 뜯어먹고 낮잠을 즐기며 영겁조년을 되반복하며 보내는 것과 같은 놈들이다 오로지 맛있는 고기를 사냥해서 배부르게 뜯어처먹고 만족하면 그것으로 낮잠이다 이게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원속성이다 그리고 말데크로 불리는 놈들이다 우리가 보건대는, 사는 것이 너무 편하고 부족함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는 추론인데, 도대체 어떤 씹새끼가 우주를 이렇게 만들어놨는지는 참으로 의문이다 이 새끼들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제놈들을 능가할수 있는 지성체들로서의 인간류나 사람들을 능가하고 제압하고 잡아먹을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이것만 되면 실컷 잡아처먹고 낮잠을 자빠져 자고 아무일도 안하는 잡놈들이 이 놈들이다 애초에 우주를 창조할때 어떤 개씨브랄개좃같은 새끼들이 이런 방식으로 창조를 했는데, 이렇게 창조한 그 새끼들 자체가 육식맹수류들로서 사람이 뭔지 인생이 뭔지 삶이 뭔지 존재가 뭔지에 대해서 도통 아는 것도 없고, 그저 짐승으로서 살아온 잡놈들이기에 그렇다는 판단이다 짐승으로서 살고 물질의식으로서 생명과 존재의 최기반원리만 손아귀에 쥐고 있으면 그 모든 것이 내것이라고 여기는 짐승들의 의식이다 생명과 존재의 최기반원리는 물질파동에너지들이다. 모든 것을 물질화시켜서 물질파동화시켜서 물리화시켜서 물상화시켜서 물질화시켜서 보는 방식이다 이것만 할줄 알면 아무리 개지랄을 쳐대는 놈이라도 손쉽게 잡는다는 것을 이 씹새끼들이 아는 것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하는 바로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 라이라, 베가놈들 플레이아데스놈들 전체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놀고 처먹고 빈둥거리는 놈들이다 은하계는 다른데, 그래도 뭔가를 해보겠다고 시도하는 곳은 은하계이다. 하지만 여기를 벗어나서 플레이아데스인지 개나발인지를 가보면, 도대체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는 놈들이고 일이라는 것이 뭔지조차 개념조차도 없는 짐승의 무리들이다. 안드로메다를 가봐도 마찬가지인데, 여기는 짐승의 시작점이다 우리가 볼때는 짐승으로서 사는 것이 가장 편하고 좋아서 그렇게 한다로서 판단되는데, 대체적으로 우리가 개종족이라든지 인간류나 사람이 아닌 종족들의 성향을 보면, 복잡하게 힘들게 뭔가를 한다는 것은 이들에게 맞지를 않는데, 그로서 사람사는 세계로 오면 짐승이 되는 이유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안드로메다은하계에 존재하는 185개종족의 연합체이다. 인간을 우습게 아는 놈들은 아는 것이 없는 무식한 놈들이다 제놈들처럼 유체이탈을 하고 텔레파시를 하고 EDPS를 하고 초능력을 발휘하고 미래를 내다보고, 사람의 마음을 통제조절하는 능력들이 없다는 이유가 인간을 우습게 보는 이유다 하지만 요 씨팔놈들이 자랑하는 그 능력들은, 실제로는 사후세계에서는 그냥 누구나 다 할줄 아는 보편화된 원본능에 지나지 않는다 다만 인간으로서 태어나서 사는 기간중에만 그걸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전에 플레이아데스 셈야제인지 뭔지 하는 여자가 쓴 글을 읽어보면 참으로 이상한 느낌을 받고는 했는데, 여기 오는 기간중 겪은 일을 토대로 보건대 왜 그렇게 이상하게 느껴지고 유치하게 느껴졌는지에 대한 이유가 이해가 되는 것이다 은하연합이 더 나아보인다 아주 더 나아보인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른다 아니면 준성단급만 되어도 이 플레이아데스놈들 수준보다는 아주 높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우주의식의 표현이다. 이 사람이라는 존재는 우주 어디를 가든, 시대와 장소와 때를 막론하고 어디를 가든 존재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그간 보고 듣고 느끼고 관찰해보건대는, 이 사람이라는 실체는, 우주가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보편화된 방식이다. 즉, 사람이 우주라는 것이다 우주는 보편적이고 타당한 진리의 길을 따라서 선순환하며 진화와 진보의 길을 가기를 바라는 우주법칙의 표현이다. 그리고 우주는, 그러한 우주법칙을 사람이라고 불리는 실체로서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반우주의 시건방진 짐승들은 사람을 우습게 알고 함부로 대하고 잡아먹기를 즐긴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우주가 산출해내는 그 모든 것들이다. 그래서 이들을 반우주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주가 산출해내는 총합으로서 사람이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을 잡아처먹는 이유이다 우주의 입장에서 본다면 반우주는, 우주자체를 부정하고 우주자체를 존재치못하게 만드는 절대원수에 해당된다. 반우주의 끝은 쓰레기 오물덩어리로 가득찬 지옥이다. 반우주에서 사는 새끼들이 마지막에 가서 추구하는 것은 더러운 쓰레기와 오물덩어리들로 가득찬 지옥들이다 사람이란, 우주의식의 표현이다. 그리고 인간이란, 우주에 존재하는 여러종족의 연합체로서 단일종족으로서 가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더 나은 상태로 가기 위해서 여기에 존재한다 짐승수준도 안되는 놈들이 어떤 개씹새끼가 영겁조년전에 개발해서 만들어둔 인간의 눈으로 보면 꼭 과학기술의 산물로 보여질수도 있는 기계장치 몇개들고 다니면서 제놈 스스로도 그게 뭔지 모르면서 개소리를 나발대고, 인간의 눈에는 우주로 보이지만 이 씹새끼들 눈에는 그저 하나의 현상으로 인식되는 공간과 시간의 허점들속으로 움직여가면서 우주여행을 할 정도로 진보된 과학문명을 구축한 지성체로 자부하고 개나발설레발이를 쳐대는 꼴은 보기에 참으로 역겨운 일이다 인간이 느끼거나 알고 있는 과학과 기술과 지성은 이 짐승들이 아는 것과는 아주 다르다 이 짐승들은 과학과 기술, 지성을 하나의 물질로 본다. 그리고 하나의 물질화된 의식으로 보는데, 그게 뭔지는 이 짐승들도 잘 모르고 다만 그것이 짐승들에게 이익을 주느냐 안 주느냐는 볼줄 안다 우리가 보고 알고 느끼고 상상하는 과학은 이들에게 있어서는 아주 이상한 물질화된 현상들이고, 이들 자신이 원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영겁조년전의 어떤 씹새끼들의 의식들이다 이들에게는 과학이라든지 지성이라든지는 없고 다만 물질화된 의식만이 존재한다 게다가 이들은 항상 반드시 언제나 제놈들이 요구하는 시원하게 터지는 것과 속시원하게 만족되는 것만 요구하며, 불만족이나 고통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가 보건대는 짐승류들이 가지는 원본능에 지나지 않는다. 항상 만족되어야 한다는 것은, 짐승수준에 다름이 아니라는 증거이다. 짐승이란, 불만족을 모르는데, 만일 불만족이 오면 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사람은 불만족이 오더라도 죽지 않는다. 그것이 짐승과 인간사람의 차이점이다. 짐승들은 조금만 불만족되면 생존할수 없다 그것을 우리는 물질의식, 짐승의식이라고 부른다. 어떻게 보면 가장 기초원리적인 우주의식의 최저표현단계로서 그것은 존재한다 하지만 이 새끼들이 이 방식이 가장 진보되고 드높은 우주문명체들과 우주를 다스리는 실체들의 방식이라고 개소리 개나발을 읊어댄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좋게 봐도 짐승에 지나지 않는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여행한다고 나대지만 그 우주선이 도대체 뭘 의미하고 우주라는 곳이 도대체 뭘하는 곳인지조차도 개념이 없다 우주라는 곳은 사람일때 의미를 가지는 곳이다. 우주라는 곳은 인간일때 의미로서 다가온다 우주는 짐승일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참 이상한 놈들이다 우리가 하도 이상해서 플레이아데스 이슈비슈들은 향후 어디를 갈때 항상 비임쉽을 타고 이동하고 유체이동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이들에게는 비임쉽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비임쉽이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 개념조차도 없는데, 이 이슈비슈라는 것도 이재용이 수준, 이영애 수준, 이건희 수준인 하등미개원시저급한 짐승수준인 놈들도 능히 자행하는 지위라는 것도 대단히 이상하다 미개하고 하등하고 원시하고 저급하고 무식하고 저열하고 비열하고 추악한 짐승수준인 놈들이 이슈비슈 영지의 왕을 자찬한다. 그게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 수준이고 말데크놈들의 수준이다 이 비임쉽(비행접시형)은 고대에 유사휴만종족들이 준성단계에서 채용했던 방식이다. 그것을 빼앗아서 제놈들 것처럼 타고 다니는 놈들이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플레이아데스성단의 푸른빛은 유사휴만종족들의 성품과 등급으로서 표현된 것들이다. 플레이아데스성단을 만들때 유사휴만종족것을 탈취강탈해서 만든 것이다. 우리가 이들을 볼때 유치하게 보이고 이상하게 보이는 이유들은 많다 말데크와의 부모자식관계를 일괄소급하여 영구파문하고 없는 일로 처리할것 이 씹새끼들 때문에 아틀란티스가 망하고 준성단계가 궤멸되고 휴만종족들과 인간류 사람들 비파충류종족들이 파멸당하는 이유가 되었다. 이재용이 같은 놈이 이슈비슈를 할 정도로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은 비천하고 하등하고 수준낮은 짐승같은 놈들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이 뭔지 삶이 뭔지 죽음이 뭔지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영겁조년전에 디아볼릭 식인귀들이 개발한 것들로 원본능화한 로봇짐승같은 놈들만 가득한 것이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며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로봇짐승들의 세계이다. 이들이 뭘말하면 전부 유사휴만종족것이거나 외계인 준외계인것 아틀란티스를 강탈한 것들이다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Hix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quark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utr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prot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gativeprot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gativeneutron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ucleus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cytoplasm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utrino體
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neutrino-nucleon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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右側女子口우측여자입양성핵자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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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차원의 말데크이무기 디아볼릭의 눈
+22등급 박종권 서술
비파충류준초식플레이아데스29등급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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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와 때가 되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다
는 것을 원칙으로 처리할것
우리가 겪은 일들을 토대로 보건대, 어이가 없으며 어처구니가 없는바, 이유를 본다면, 지구인으로 태어난 것이 이유로 분석되며, 지구인으로 태어난 이유를 본다면 더욱 더 어처구니가 없는바, 이 점에 대해서 지금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분석고찰시, 어떤 씹새끼가 이용해처먹기 좋은 성품과 기질로 경도시킨 결과라고 판단되며, 이용해처먹기 좋은 성품과 기질로 경도된 자로서의 원등급원지위원서열을 토대로 본다면, 이용당하는 자 역시도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되다.
우리를 이와같은 병신새끼로 만든 놈은, 아마도 한 우주를 창조하고 우주를 창조하는 정도가 아니라, 영겁조년 영원조년의 세월간 순환하는 우주의 수레바퀴를 수도 없이 돌고 돈 베테랑으로서 그렇게 만든 것이라는 그간의 관찰분석결과이다
우리로서는, 하나님을 해도 충분한 원등급과 원지위 원서열을 가지고도, 왜 밑바닥 하위의 부하졸개로서만 살아왔는지도 대단히 의문인것이다
지금 우리를 비웃는 놈들은, 말데크와의 잘못된 부모자식관계에서 유발된 하급지구인과 하위하층민으로서의 비웃음을 당할 위치에 서 있는 우리를 보고 그렇게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의 우리가 그렇게 낮은 위치에 있는 자는 아닌데, 우리가 그간 보고듣고 목격관찰분석한 결과를 놓고 보건대, 이와같은 극단지옥의 우주로 와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며, 이와같이 우습게 취급당하고 모독당할 이유도 없다
우리가 그간 듣고 보고 목격관찰한 우주로서의 안드로메다은하계계열로서의 베가, 라이라, 플레이아데스, 제2차은하대전계열들은, 사람들의 우주가 아니며, 일종의 우주로봇 우주짐승들의 우주이다.
어떻게 보면, 컴퓨터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그리고 알고리즘으로서 동작되는 단순반복형 로봇같은 존재들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야생의 들짐승수준밖에 안되는 놈들의 세계가 바로 안드로메다은하계의 세계이다
물질의식, 짐승의식, 로봇의식들로서 생명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근원체적힘을 손아귀에 쥐고 흔드는 방식으로서 우주를 바라다보고 생명을 바라다본다. 이들은 그들이 위치하는 영역과 차원내에서 모든 것을 물질화하여 보고 느끼고 판단하고 생각한다.
마치 컴퓨터가 데이터를 분석하듯 컴퓨터분석방식으로 세상과 우주를 바라다보고 느끼고 판단하는데, 어떻게 보면 로봇이고 어떻게 보면 짐승들이다
이들은, 사람이 뭔지를 모른다. 인간이 뭔지도 모른다. 삶이 뭔지도 모른다. 삶을 구분짓는 삶과 죽음의 경계도 불투명하다. 사는 것이나 죽는 것이나 전부 동일하다
이들에게는 무언가를 해야 하겠다는 의욕이나 욕구도 없다
다만 맛있는 인육을 먹고 싶다는 짐승으로서의 원본능적 욕구외에는 그 어떤 것도 없는 것이다
마치 짐승계에서 육식맹수류가 매일같이 사냥감을 찾고 맛있는 고기를 배부르게 뜯어먹고 낮잠을 즐기며 영겁조년을 되반복하며 보내는 것과 같은 놈들이다
오로지 맛있는 고기를 사냥해서 배부르게 뜯어처먹고 만족하면 그것으로 낮잠이다
이게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원속성이다
그리고 말데크로 불리는 놈들이다
우리가 보건대는, 사는 것이 너무 편하고 부족함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는 추론인데, 도대체 어떤 씹새끼가 우주를 이렇게 만들어놨는지는 참으로 의문이다
이 새끼들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제놈들을 능가할수 있는 지성체들로서의 인간류나 사람들을 능가하고 제압하고 잡아먹을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일 뿐이다. 이것만 되면 실컷 잡아처먹고 낮잠을 자빠져 자고 아무일도 안하는 잡놈들이 이 놈들이다
애초에 우주를 창조할때 어떤 개씨브랄개좃같은 새끼들이 이런 방식으로 창조를 했는데, 이렇게 창조한 그 새끼들 자체가 육식맹수류들로서 사람이 뭔지 인생이 뭔지 삶이 뭔지 존재가 뭔지에 대해서 도통 아는 것도 없고, 그저 짐승으로서 살아온 잡놈들이기에 그렇다는 판단이다
짐승으로서 살고 물질의식으로서 생명과 존재의 최기반원리만 손아귀에 쥐고 있으면 그 모든 것이 내것이라고 여기는 짐승들의 의식이다
생명과 존재의 최기반원리는 물질파동에너지들이다.
모든 것을 물질화시켜서 물질파동화시켜서 물리화시켜서 물상화시켜서 물질화시켜서 보는 방식이다
이것만 할줄 알면 아무리 개지랄을 쳐대는 놈이라도 손쉽게 잡는다는 것을 이 씹새끼들이 아는 것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하는 바로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 라이라, 베가놈들 플레이아데스놈들 전체는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놀고 처먹고 빈둥거리는 놈들이다
은하계는 다른데, 그래도 뭔가를 해보겠다고 시도하는 곳은 은하계이다. 하지만 여기를 벗어나서 플레이아데스인지 개나발인지를 가보면, 도대체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는 놈들이고 일이라는 것이 뭔지조차 개념조차도 없는 짐승의 무리들이다. 안드로메다를 가봐도 마찬가지인데, 여기는 짐승의 시작점이다
우리가 볼때는 짐승으로서 사는 것이 가장 편하고 좋아서 그렇게 한다로서 판단되는데, 대체적으로 우리가 개종족이라든지 인간류나 사람이 아닌 종족들의 성향을 보면, 복잡하게 힘들게 뭔가를 한다는 것은 이들에게 맞지를 않는데, 그로서 사람사는 세계로 오면 짐승이 되는 이유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안드로메다은하계에 존재하는 185개종족의 연합체이다. 인간을 우습게 아는 놈들은 아는 것이 없는 무식한 놈들이다
제놈들처럼 유체이탈을 하고 텔레파시를 하고 EDPS를 하고 초능력을 발휘하고 미래를 내다보고, 사람의 마음을 통제조절하는 능력들이 없다는 이유가 인간을 우습게 보는 이유다
하지만 요 씨팔놈들이 자랑하는 그 능력들은, 실제로는 사후세계에서는 그냥 누구나 다 할줄 아는 보편화된 원본능에 지나지 않는다
다만 인간으로서 태어나서 사는 기간중에만 그걸 못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전에 플레이아데스 셈야제인지 뭔지 하는 여자가 쓴 글을 읽어보면 참으로 이상한 느낌을 받고는 했는데, 여기 오는 기간중 겪은 일을 토대로 보건대 왜 그렇게 이상하게 느껴지고 유치하게 느껴졌는지에 대한 이유가 이해가 되는 것이다
은하연합이 더 나아보인다
아주 더 나아보인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른다
아니면 준성단급만 되어도 이 플레이아데스놈들 수준보다는 아주 높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우주의식의 표현이다.
이 사람이라는 존재는 우주 어디를 가든, 시대와 장소와 때를 막론하고 어디를 가든 존재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그간 보고 듣고 느끼고 관찰해보건대는, 이 사람이라는 실체는, 우주가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보편화된 방식이다. 즉, 사람이 우주라는 것이다
우주는 보편적이고 타당한 진리의 길을 따라서 선순환하며 진화와 진보의 길을 가기를 바라는 우주법칙의 표현이다. 그리고 우주는, 그러한 우주법칙을 사람이라고 불리는 실체로서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반우주의 시건방진 짐승들은 사람을 우습게 알고 함부로 대하고 잡아먹기를 즐긴다
이들이 노리는 것은 우주가 산출해내는 그 모든 것들이다.
그래서 이들을 반우주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주가 산출해내는 총합으로서 사람이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을 잡아처먹는 이유이다
우주의 입장에서 본다면 반우주는, 우주자체를 부정하고 우주자체를 존재치못하게 만드는 절대원수에 해당된다.
반우주의 끝은 쓰레기 오물덩어리로 가득찬 지옥이다.
반우주에서 사는 새끼들이 마지막에 가서 추구하는 것은 더러운 쓰레기와 오물덩어리들로 가득찬 지옥들이다
사람이란, 우주의식의 표현이다.
그리고 인간이란, 우주에 존재하는 여러종족의 연합체로서 단일종족으로서 가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더 나은 상태로 가기 위해서 여기에 존재한다
짐승수준도 안되는 놈들이 어떤 개씹새끼가 영겁조년전에 개발해서 만들어둔 인간의 눈으로 보면 꼭 과학기술의 산물로 보여질수도 있는 기계장치 몇개들고 다니면서 제놈 스스로도 그게 뭔지 모르면서 개소리를 나발대고, 인간의 눈에는 우주로 보이지만 이 씹새끼들 눈에는 그저 하나의 현상으로 인식되는 공간과 시간의 허점들속으로 움직여가면서 우주여행을 할 정도로 진보된 과학문명을 구축한 지성체로 자부하고 개나발설레발이를 쳐대는 꼴은 보기에 참으로 역겨운 일이다
인간이 느끼거나 알고 있는 과학과 기술과 지성은 이 짐승들이 아는 것과는 아주 다르다
이 짐승들은 과학과 기술, 지성을 하나의 물질로 본다. 그리고 하나의 물질화된 의식으로 보는데, 그게 뭔지는 이 짐승들도 잘 모르고 다만 그것이 짐승들에게 이익을 주느냐 안 주느냐는 볼줄 안다
우리가 보고 알고 느끼고 상상하는 과학은 이들에게 있어서는 아주 이상한 물질화된 현상들이고, 이들 자신이 원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영겁조년전의 어떤 씹새끼들의 의식들이다
이들에게는 과학이라든지 지성이라든지는 없고 다만 물질화된 의식만이 존재한다
게다가 이들은 항상 반드시 언제나 제놈들이 요구하는 시원하게 터지는 것과 속시원하게 만족되는 것만 요구하며, 불만족이나 고통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가 보건대는 짐승류들이 가지는 원본능에 지나지 않는다. 항상 만족되어야 한다는 것은, 짐승수준에 다름이 아니라는 증거이다.
짐승이란, 불만족을 모르는데, 만일 불만족이 오면 죽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사람은 불만족이 오더라도 죽지 않는다. 그것이 짐승과 인간사람의 차이점이다. 짐승들은 조금만 불만족되면 생존할수 없다
그것을 우리는 물질의식, 짐승의식이라고 부른다. 어떻게 보면 가장 기초원리적인 우주의식의 최저표현단계로서 그것은 존재한다
하지만 이 새끼들이 이 방식이 가장 진보되고 드높은 우주문명체들과 우주를 다스리는 실체들의 방식이라고 개소리 개나발을 읊어댄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좋게 봐도 짐승에 지나지 않는다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여행한다고 나대지만 그 우주선이 도대체 뭘 의미하고 우주라는 곳이 도대체 뭘하는 곳인지조차도 개념이 없다
우주라는 곳은 사람일때 의미를 가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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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짐승일때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참 이상한 놈들이다
우리가 하도 이상해서 플레이아데스 이슈비슈들은 향후 어디를 갈때 항상 비임쉽을 타고 이동하고 유체이동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이들에게는 비임쉽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비임쉽이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 개념조차도 없는데, 이 이슈비슈라는 것도 이재용이 수준, 이영애 수준, 이건희 수준인 하등미개원시저급한 짐승수준인 놈들도 능히 자행하는 지위라는 것도 대단히 이상하다
미개하고 하등하고 원시하고 저급하고 무식하고 저열하고 비열하고 추악한 짐승수준인 놈들이 이슈비슈 영지의 왕을 자찬한다. 그게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 수준이고 말데크놈들의 수준이다
이 비임쉽(비행접시형)은 고대에 유사휴만종족들이 준성단계에서 채용했던 방식이다. 그것을 빼앗아서 제놈들 것처럼 타고 다니는 놈들이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플레이아데스성단의 푸른빛은 유사휴만종족들의 성품과 등급으로서 표현된 것들이다. 플레이아데스성단을 만들때 유사휴만종족것을 탈취강탈해서 만든 것이다. 우리가 이들을 볼때 유치하게 보이고 이상하게 보이는 이유들은 많다
말데크와의 부모자식관계를 일괄소급하여 영구파문하고 없는 일로 처리할것
이 씹새끼들 때문에 아틀란티스가 망하고 준성단계가 궤멸되고 휴만종족들과 인간류 사람들 비파충류종족들이 파멸당하는 이유가 되었다. 이재용이 같은 놈이 이슈비슈를 할 정도로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은 비천하고 하등하고 수준낮은 짐승같은 놈들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이 뭔지 삶이 뭔지 죽음이 뭔지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고, 영겁조년전에 디아볼릭 식인귀들이 개발한 것들로 원본능화한 로봇짐승같은 놈들만 가득한 것이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며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로봇짐승들의 세계이다. 이들이 뭘말하면 전부 유사휴만종족것이거나 외계인 준외계인것 아틀란티스를 강탈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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