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3 발음 전체 1 전문가 1 어원 나<석상>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우리말샘 이전 탭댜음 탭 예문 열기 대명사 1. 말하는 이가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아랫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내’가 된다. 나의 소망. 명사 1. 남이 아닌 자기 자신. 우리는 나만의 이익을 생각해선 안 됩니다. 2. 철학 대상의 세계와 구별된 인식ㆍ행위의 주체이며, 체험 내용이 변화해도 동일성을 지속하여, 작용ㆍ반응ㆍ체험ㆍ사고ㆍ의욕의 작용을 하는 의식의 통일체. 관용구 2건 나 몰라라 하다 어떤 일에 무관심한 태도로 상관하지도 아니하고 간섭하지도 아니하다. 사람이 다쳤는데 어떻게 나 몰라라 할 수 있니? 나 죽었소 하다 있어도 없는 듯이 처신하다. 그녀는 상사의 잘못을 보고도 나 죽었소 하고 침묵을 지켜야만 했다. 속담 13건 나 가는 데 강철이 가는 데 내가 가는 곳마다 무서운 독룡인 강철이 지나간 자리처럼 초목이 싹 말라 죽어 황폐해진다는 뜻으로, 운수 사나운 자가 가는 곳마다 피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옛날 어느 서당에서 선생님이 ‘바람 풍(風)’ 자를 가르치는데 혀가 짧아서 ‘바담 풍’으로 발음하니 학생들도 ‘바담 풍’으로 외운 데서 나온 말로, 자신은 잘못된 행동을 하면서 남보고는 잘하라고 요구하는 말. 나도 덩더꿍 너도 덩더꿍 사람들이 서로 대립하여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고 버티고만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도 사또 너도 사또, 아전 노릇은 누가 하느냐 사람들이 모두 좋은 자리에만 있겠다고 하면 궂은일을 할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보기 5/13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유의어/반의어 비슷한말반대말 나 내공1새창본인새창셀프새창에고새창자기2새창자신1새창자아새창저3새창제1새창 남1새창 이전 어휘다음 어휘 출처: 낱말 - 유의어/반의어 더보기 역사정보 나(15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나’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다만, 15세기에 주격 조사가 결합하면 ‘내’, 관형격 조사가 결합한 형태도 ‘내’로 나타나 형태는 동일하였으나 성조에서 차이가 있었다. 특히 현대 국어와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로’나 ‘와’가 결합했을 때이다. 15세기에는 ‘나’에 구격 조사 ‘로’가 결합하면 ‘날로’, 공동격 조사 ‘와’가 결합하면 ‘날와’로 나타나다가 근대 국어 시기에 ‘나로, 나와’로 실현되면서 현대 국어에 이르렀다. 이형태/이표기 나 세기별 용례 - 뜻풀이 15세기:나 王이 놀라샤 讚嘆야 니샤 내 아리 天神 中에 尊니≪1447 석상 3:4ㄱ≫ 나 늘거 마 無想天으로 가리니≪1447 석상 3:2ㄱ≫ 그듸 날로 腹心 사마 뒷니≪1460년경 삼강-런던 충:17≫ 16세기:나 이 곧 내 몸 일워나 道를 야 후셰예 일홈 베퍼 내여≪1510년대 번박 상:50ㄴ≫ 或 오 凶 사이라 니디 아니야도 곧 나 믿디 아니호리라≪1588 소언 5:29ㄱ≫ 孟子ㅣ 일즉 날로 더브러 宋에 言야시≪1590 맹언 5:3ㄴ≫ 17세기:나 네 나히 한 니 엇디 내 슈례료≪1670 노언 상:57ㄴ≫ 나 소임으로 왓거니와 처음이고≪1676 첩신-초 1:3ㄱ≫ 형과 아과 누의과 아누의 날로 더브러 가지로 父母셔 나시니 긔운이 가지오 얼굴만 다니≪1658 경민-개 4ㄴ≫ 18세기:나 네 나를 위여 收拾기를 잘면 내 반시 만히 만히 네게 賞리라≪1765 박신 3:34ㄱ≫ 나 소임으로 왇거니와 처음이고 그 외예 소 거시오니≪1748 첩신-개 1:4ㄱ≫ 이 女子 날로 더브러 一面의 識이 업고 片時의 會ㅣ 업스며≪1721 오륜전비 7:39ㄱ≫ 19세기:나 이 왼고을 문장 과뎨에 관계 곳지라 내 엇지 로이 리오 고≪1867 남궁 14ㄱ≫ 나 父親을 속이지 못니 이 眞實노 小子가 버혓이다 ≪1896 심상 3:9ㄱ≫ 샹뎨게셔 죠셔샤 나로 야곰 젼당 일을 맛트라 샤≪1883 명성 15ㄱ≫ 우리말샘 우리말 바로쓰기 '내'의 품사 '내'는 '나'에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을 때의 형태로 대명사가 맞습니다. 또한 '내'는 '나'에 관형격 조사 '의'가 결합하여 줄어든 말로... 일반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2010-04-02 조회수 4,878 '우리'와 '내'의 쓰임 말하는 이가 자기보다 높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어떤 대상이 자기와 친밀한 관계임을 나타낼 때에는 ‘우리’를 써서 ‘우리 엄마, 우리 학교’와 같이 표현하지만... 단어 쓰임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2008-01-01 조회수 5,240 '나더러'와 '날더러'의 바른 표현 어떤 행동이 미치는 대상을 나타내는 격 조사는 '더러'이므로, '나' 뒤에 '더러'가 붙으면, '나더러'와 같이 쓰입니다. 맞춤법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조회수 2,203
나3
- 어원
- 나<석상>
뜻풀이부
- 1.말하는 이가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아랫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내’가 된다.
나의 소망.
- 1.남이 아닌 자기 자신.
우리는 나만의 이익을 생각해선 안 됩니다.
- 2.철학 대상의 세계와 구별된 인식ㆍ행위의 주체이며, 체험 내용이 변화해도 동일성을 지속하여, 작용ㆍ반응ㆍ체험ㆍ사고ㆍ의욕의 작용을 하는 의식의 통일체.
유의어/반의어
역사정보
나(15세기~현재)
- 설명
현대 국어 ‘나’는 15세기 문헌에서부터 ‘나’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다만, 15세기에 주격 조사가 결합하면 ‘내’, 관형격 조사가 결합한 형태도 ‘내’로 나타나 형태는 동일하였으나 성조에서 차이가 있었다. 특히 현대 국어와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로’나 ‘와’가 결합했을 때이다. 15세기에는 ‘나’에 구격 조사 ‘로’가 결합하면 ‘날로’, 공동격 조사 ‘와’가 결합하면 ‘날와’로 나타나다가 근대 국어 시기에 ‘나로, 나와’로 실현되면서 현대 국어에 이르렀다.
- 이형태/이표기
나
- 세기별 용례 - 뜻풀이
- 15세기:나
王이 놀라샤 讚嘆야 니샤 내 아리 天神 中에 尊니≪1447 석상 3:4ㄱ≫
나 늘거 마 無想天으로 가리니≪1447 석상 3:2ㄱ≫
그듸 날로 腹心 사마 뒷니≪1460년경 삼강-런던 충:17≫
16세기:나이 곧 내 몸 일워나 道를 야 후셰예 일홈 베퍼 내여≪1510년대 번박 상:50ㄴ≫
或 오 凶 사이라 니디 아니야도 곧 나 믿디 아니호리라≪1588 소언 5:29ㄱ≫
孟子ㅣ 일즉 날로 더브러 宋에 言야시≪1590 맹언 5:3ㄴ≫
17세기:나네 나히 한 니 엇디 내 슈례료≪1670 노언 상:57ㄴ≫
나 소임으로 왓거니와 처음이고≪1676 첩신-초 1:3ㄱ≫
형과 아과 누의과 아누의 날로 더브러 가지로 父母셔 나시니 긔운이 가지오 얼굴만 다니≪1658 경민-개 4ㄴ≫
18세기:나네 나를 위여 收拾기를 잘면 내 반시 만히 만히 네게 賞리라≪1765 박신 3:34ㄱ≫
나 소임으로 왇거니와 처음이고 그 외예 소 거시오니≪1748 첩신-개 1:4ㄱ≫
이 女子 날로 더브러 一面의 識이 업고 片時의 會ㅣ 업스며≪1721 오륜전비 7:39ㄱ≫
19세기:나이 왼고을 문장 과뎨에 관계 곳지라 내 엇지 로이 리오 고≪1867 남궁 14ㄱ≫
나 父親을 속이지 못니 이 眞實노 小子가 버혓이다 ≪1896 심상 3:9ㄱ≫
샹뎨게셔 죠셔샤 나로 야곰 젼당 일을 맛트라 샤≪1883 명성 15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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